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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블러그 놀이를 한지 천백십일일째 가 된 날이네요.

참 열심히 포스팅을 하고 나의 레시피를 공감하고자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노력만큼이나 많은 결과를 얻지 못해

자주 회의를 느끼 곤 하지만.


그래도 슈라는 열심히 블러그질을 하렵니다.


내 아이들이 엄마밥이 먹고 싶은 날,


언제든 찾아와 엄마의 맛을 느끼고 만들 수 있도록 말이죠....






한 여름  강렬한 햇빛아래 자란 토마토보다는 맛이 떨어지지만,


나른한 봄 날 토마토로 간단히 만들어본 


상큼한 


4인분 기준...


파스타350g.토마토500g.양파 반개.마늘2쪽.
올리브기름2큰술.프레제몰러.취향에따라(후추.치즈가루)




1.넉넉한 냄비에 물을 넣고 끓으면 소금 한 큰 술을 넣고 파스타를 적당히




2.소스를 만듭니다.
  또 다른 냄비에 물을 끓이고 토마토 꼭지 있는 부분을 십자로 칼 집을 내어 1분 정도 데칩니다.
  그리고 껍질을 벗겨 씨를 발라내고 다져 놉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다져 볶다가 토마토를 볶아 줍니다.
토마토는 5분 정도 볶았어요.그리고 소금간을 합니다.





3.파스타가 적당히 익으면 물에서 건져내고 소스와 섞어 30초 정도 더 볶아줍니다.
  이때 파스타 끓였던 물을 2~3큰술 넣어 주면 좋습니다.
  올리브기름을 살짝 두르고 다진 프레제몰러를 뿌려 마무리 합니다.
취향에 따라 후추또는 치즈가루,고추가루를 뿌려 드셔도 됩니다.





요 몇칠 인터넷이 문제가 있어 


블러그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네요.


봄 을 타는 지 슈라의 기분은 완전 푹~~구겨져 펴 지질 않네요.


여러분들의 봄은 어떠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슈라는 오늘 좀 일찍 잠자리에 들렵니다......



Pasta al pomodoro fre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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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TITLE]나른한 봄 날 슈라의 토마토 파스타[/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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