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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점에 판매한다는 누룽지빵..^^


집에서도 많이들 만들어 드시길래 저도 한번 만들어봤어요~~


얇은 크래커같이 파삭파삭하고 달콤한 맛이라서

왜 빵이라고 불리는지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반죽이 빵반죽이랍니다~ㅎ


한번 먹어보면 계속 생각나는 누룽지빵..

오도독 바삭바삭해서 부담없이 먹기에 좋은것 같아요~~


yeye yeye yeye yeye누룽지빵yeye yeye yeye yeye


재료: 박력분150g, 통밀가루100g, 미지근한우유150g, 설탕1큰술, 드라이이스트1/2작은술, 소금1/2작은술

토핑: 아몬드슬라이스, 머스코바도설탕(=설탕)


누룽지빵은 이스트가 들어가는 발효빵 반죽을 해주어야 하는데요..

반죽이 쉽기 때문에 반죽기 사용하지 않고

그냥 손반죽 해줄거에요~


볼에 미지근한 우유를 넣고

가루류 (박력분, 통밀가루, 설탕, 소금, 이스트)를 넣어줍니다~


손으로 수제비 반죽하듯이 주물럭 주물럭 반죽해주세요~


10분정도 반죽해주면 된답니다~


반죽이 매끈하게 되었으면 발효는 필요없어요..


바로.. 분할을 해주는데요..


12등분으로 분할해주었습니다~


분할한 반죽을 한덩이씩..

밀대로 얇게 밀어펴줍니다~


반죽이 살짝 진편이니 덧밀가루 뿌려가며 밀어주시구여..


반죽은 최대한 얇게 밀수록 더 바삭바삭해져욧~!


밀어편 반죽은 오픈팬에 팬닝한후

물이나 녹인 버터를 발라주세요~~


저는 물을 발라주었어요~^^


그리고.. 반죽위에 아몬드슬라이스 올려주고..

설탕을 솔솔 뿌려줍니다~


예열한 180도 오븐에서 10분정도 사정없이 싸우나 시켜주세욧~ㅋ


완성된


한김 식혀주셔야 바삭바삭해집니다~


보기에도 얇팍한게 바삭바삭해 보이지요~~^^


손가락으로 한귀퉁이부터 툭 부러뜨려서 띠어먹어줍니다~


파삭하게 부셔지네요~ㅎ


설탕이 거의 들어가지 않아 달지않고..

버터가 들어가지 않아 담백한맛...


크래커같은 느낌이에요~~^^


쭉쭉 밀어펴서 만드니 크기도 커다랗고..

TV보면서 한개 들고 와삭와삭 씹어먹으니 좋더라구요~~


누룽지빵 맛이 궁금하신 분들은

만들기도 간단하니 직접 만들어 드셔보세요~^^


예예의 참살이 푸드뱅크

http://blog.naver.com/yeye3377






[OGTITLE]누룽지빵오도독 바삭 크래커 같은맛[/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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