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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울산 고기 맛집]

울산 성남동 고기집 '서래갈매기' 메뉴 가격 후기 :

서래 갈매기살 & 매운 갈매기살& 치즈퐁듀

12. 29

오늘은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울산 고기 맛집'을 소개할까 하는데

이미 유명한 곳이라 다들 알 것이라 생각들지만

다시금 제대로 선보이는 울산 성남동 고기집 '서래갈매기'가 바로 그곳이겠다.

<울산 성남동 서래갈매기 건물 외관 및 간판 그리고 내부 인테리어 및 테이블 모습>

예전부터 울산 성남동에 자리잡은 '서래갈매기' 고기집은 익히 잘 알고 있었다.

'갈매기살'하면 생각나는 고기집이 바로 '서래'이기 때문인데

유명한 만큼이나 또 그 ''이 좋아 종종 찾아가곤 했던 그런 '울산 고기 맛집'이겠다.

하지만 요즘 따라 내가 더 자주 '서래갈매기'를 찾은 이유가 있다면

울산 성남동 서래갈매기에서 처음맛본 '치즈퐁듀'를 도저히잊을 수 없었던 것으로

실은오늘 이렇게'서래' 고기집을 소개하는 그 배경 역시

잘 구운 '갈매기살'과 함께 먹는 '치즈퐁듀'를 나만 먹기 아쉬워서이기도 하겠다.

<울산 성남동 서래갈매기 메뉴 가격 : 서래 갈매기살 & 매운 갈매기살 반반 / 가격 : 17,000원

사이드 메뉴 : 치즈퐁듀 / 가격 : 3,000원>

평소 '서래갈매기'를 방문할 때면 메뉴판 속 다양한 메뉴 중에서도

유독 그저 유명한서래 '갈매기살 / 가격 : 17,000원'만을 주문하곤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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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왠지 모르게 '매운 갈매기살 / 가격 : 17,000원'도 살짝 당기더니

그 길로 '갈매기살'과'매운 갈매기살'을 반반(가격 : 17,000원)섞어서 주문해보았더랬다.

(이렇게갈매기살을반반 형식으로 주문 가능한 지 처음 알았다며... ^^;)

이미 고기는 서래갈매기를 방문한 순간'갈매기살'로정해졌고

이제 '사이드 메뉴'를 골라보자면

앞서실컷 자랑했던 '모짜렐라 치즈퐁듀 / 가격 : 3,000원'가 눈에 띄겠는데

치즈퐁듀를 먹어본 사람들은 익히잘 알 것으로 여겨진다.

<울산 성남동 고기집 '서래갈매기' 셀프바 모습 : 소스 & 양파 & 겉절이 등>

이곳 울산 성남동 '서래갈매기'에서는 '셀프바'를 운영하며

각종 '소스 : 콩고물& 초장'를 비롯해

밑반찬 '양파' 및 '겉절이' 등을 자율적으로 배식해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된 모습인데

어디서든 음식물을 남기지 않도록 먹을 양만 덜어가는 것 잊지말자. ^^

개인적으로도 내가 먹고 싶은 '밑반찬'을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는 부분이

(비록 왔다갔다 해야하지만) 이곳의 장점이라 생각드는데

위 사진 속 '소스'부터 '양파' 그리고 '겉절이'까지 서래 '갈매기살' 고기를 먹으며

없어서는 안 될 필수 반찬이라고 해야할까.

<[울산 고기 맛집] 울산 성남동 고기집 '서래갈매기' 메뉴 가격 후기:

서래 갈매기살 & 매운 갈매기살 & 치즈퐁듀>

이윽고 '불판'이 들어서면서 서래 '갈매기살' & '매운 갈매기살' 반반이 등장하였고

(각각의 고기는 총500g의 절반인 250g씩 올려진 듯 보인다.)

'사이드 메뉴'이자 여러 다른 '밑반찬'과 함께 먹는 '모짜렐라 치즈퐁듀'도 볼 수 있겠다.

일반 '갈매기살 500g / 가격 : 17,000원'만 보다가

'매운 갈매기살'이 곁들여진 반반을 보니 이래도 저래도 그 ''이 많아 보여 좋았는데

정말 오랜만에 맛보는 매운 갈매기살이었기에 얼른 구워 먹어보고 싶더라.

여기서 한 가지 ''을 전수하자면,아무래도 양념이 가미된 '매운 갈매기살'보다

일반 '갈매기살'을 먼저 구워 먹을 것이 권고되는 부분이겠다.

(물론, 매번 '불판'을 갈아야 해 어떤 고기를 먼저 굽던 상관은 없겠지만 참고하기 바란다.)

<[울산 성남동 고기집] 서래 갈매기살 굽는 모습 (Feat. 불판 2개는 필수)>

<[울산 고기 맛집] 서래 매운 갈매기살 굽는 모습 (Feat. 매콤한 향이 솔솔)>

<울산 성남동 서래갈매기 메뉴 후기 : 서래 갈매기살 & 매운 갈매기살 & 치즈퐁듀>

서래갈매기에서 맛보는 '갈매기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

뭐 거창하게 볼 필요 없이 그저 노릇노릇 잘 익은 '갈매기살 : 매운 갈매기살' 고기 한 점과

앞서 밑반찬으로 선보였던 '초장' & '(초장 +) 콩고물' & '양파'

& '겉절이' & '치즈퐁듀' & '' 등과 함께 기분 좋은 마음으로 먹으면 그만이겠다.

서래 '갈매기살'은 나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이미 한 번 이상은먹어보았을 것으로 기대돼

딱히 뭐라 더 칭찬하기도 좀 그럴 만큼 '맛있다(!)'고 말할 수 있겠는데

'매운 갈매기살'의 경우, 내 기억 속에서 손에 꼽힐 정도의 횟수로 먹어본 것 같아 나름의 평가를 하자면

일반 갈매기살과는 다른 양념이 인상적인 매운 갈매기살이었다고나 할까.

('매운 갈매기살'이라길래 엄청 매울 줄 알았는데 '매콤'한 수준의 맵기여서 ''과 함께 먹기 참 좋았다.)

...

어쨌든, 위와 같이 서래 '(매운) 갈매기살'을 구워먹으며

여러 양념 '소스'를 비롯한 '밑반찬'과 함께 '/ 가격 : 1,000원' 한 공기까지 뚝딱 해치우고 나면

'정말 잘 먹었다!'며 절로 배를 어루만지는 포만감에 찬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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