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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쿡에서 눈팅만 열심히 하다가,
드디어 가입도 하고 처음으로 글도 써봅니다.


스페인에 잠시 살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 맛보았던 요리들이 너무 좋아서,
없는 재료로 서툰 솜씨로 스페인 요리를 하나씩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갈리시아식 문어 요리>



<마늘 아몬드 냉 수프>


<햄 베샤멜 소스 크로켓>


<가스파쵸>



<아라곤식 감자 요리>


<파에야>






<토마토 토스트와 카페 봉봉>


스페인도 더운 날씨가 잦아서 그런지,
여름날에 어울리는 시원한 요리들이 많습니다.


자세한 레시피는 블로그를 참조해주세요~
http://soyoung_shin.blog.me/


그럼 오늘도 개념있고 즐거운 요리 생활하세요 :)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요!!




[COMMENT]파란|와 맛있어보여요, 더운데 누가 요리해서 갖다줬으면 좋겠어요 ㅠㅠ...레시피 감사합니다.[/COMMENT]

[COMMENT]Alexia|헤헷, 그러게요. 더워도 너무 덥네요~
저도 오늘밤은 치킨이라도 시켜먹을까 하고 있어요 ㅎㅎ
시원한 밤 되세요~~[/COMMENT]

[COMMENT]Peggy|제가 반성하게되네요
퀘벡에 살고있지만 정작 이지방요리에는 별 관심이 없어서...
접시랑 가스파쵸 담긴 넓은 보울 너무 마음에 듭니다
혹시 스페인에서 구입하신거가요? 왠지 시원해보이는 느낌이 들어서요
레시피도 감사드립니다[/COMMENT]

[COMMENT]챔피온|우와 퀘벡!!
가보진 못했지만 아름다운 자연의 정경과 프랑스의 우아함이 상상되네요 ㅎㅎ
부럽습니당^^

접시랑 보울은 제가 시집올 때 어무이께서 장만해 주신 것인데,
케이블TV 홈쇼핑에서 휘리릭 ㅎㅎ
뒤집어보니 영국에서 왔답니다.
무려 The royal horticultural society의 애플비 콜렉션이라고 써있네요 ㅎㅎ
(이렇게 올려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COMMENT]

[COMMENT]Kelley|절대 야매가 아니시네요^^
저도 스페인에 여행으로 서너번 정도 갔었는데
갈때 마다 다른 지방으로 갔었어요. 근데 어느지방이던 음식이 어쩜 그렇게 맛있나요?
전 스페인에서 먹은건 다~~ 좋았어요.
스페인에 사셨다니 너무 부럽네요^^[/COMMENT]

[COMMENT]Pluto|우왕 저도 아주 잠시 잠깐, 1년도 못되게 있어서 살았다고 말씀드리기도 뭣하네요 ㅎㅎ
스페인을 사랑하시는 분을 또 만나서 기쁩니당. 정말 너무 좋죠??
무슨 지방 가셨어요~~ 서너번이면 저보다도 더 많이 가보셨을 것 같아요.
하몽, 파에야, 츄로, 오징어 튀김, 올리브, 치즈, 포도주...
지금 이순간 먹고 싶은게 너무 많네요 ㅎㅎ[/COMMENT]

[COMMENT]샤이나|저는 우선 큰 도시 위주로만 다녓어요^^
먼저 마드리드,바르셀로나,발렌시아와 남부 스페인을 주욱 다 차로 돌았지요^^
말씀하시니까 맛있엇던게 마구 마구 생각이 나네요.
초컬렛에 담궈먹는 츄로~~
거기에 구운빵에 토마토를 쓱쓱 문질러 주는 빵이며~ 빠에야는 물론이죠^^ㅎㅎ[/COMMENT]

[OGTITLE]여름밤엔 야매 스페인 요리[/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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